[미친피드백] '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' 하루만에 달라진 강백호.gif
2019.08.14 21:41:01

전날 샤우팅+흙차기로 구설수에 올랐던 강백호

 

 

오늘은 혹시라도 샤우팅 나갈까봐 입 다물고 볼에 바람만 빵빵하게 채우는 강백호

 

물론 타석에서 발로 흙 쓸기는 그냥 습관입니다

 

(출처=kt 위즈 갤러리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