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월 20일(화) 라인업 & 관전 포인트
2019.08.20 17:46:58

KIA : LG 상대로 3경기 2패 ERA 11.93을 기록 중인 터너. 팀이 2연패에 빠진 가운데 천적을 극복할 수 있을까?

LG : 드디어 신인왕 후보 정우영이 1군 콜업. 첫 등판은 편안한 상태에서 등판 예상

 

롯데 : 2016년 이후 처음으로 2년 연속 선발등판에 나서는 다익손. 다익손이 오프너에 부담을 느껴 이런 형태의 등판은 오늘이 마지막. 최후의 오프너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을까?

SK : 현재 통산 133승으로 양현종과 함께 KBO 다승 순위 8위에 랭크된 김광현 오늘 승리를 따낸다면 다승 공동 6위로 점프 가능

 

두산 : 8월부터 다시 정신을 차리기 시작한 이용찬. 오재일이 휴식을 취하고 1루 최주환 2루 오재원 가동

NC : 직전 경기 5이닝 8실점 6자책으로 무너진 루친스키. 에이스의 부활을 보여줄 수 있을까?

 

키움 : 체력 관리 차원에서 3루를 보던 김하성은 다시 유격수로 복귀. 선발진 단체 부진에 빠진 키움. 브리검은 다를까?

KT : 불펜의 힘으로 4연승을 달리고 있는 KT. 일요일 KIA전 강백호가 부상 부위 통증을 호소한 것이 불안 요소

 

삼성 : 9K의 희망과 7사사구의 좌절을 동시에 보여준 라이블리. 오늘은 한국 마운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?

한화 : 선발로 등판해서 깜짝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이환. 의외로 볼넷이 많은 만큼 제구가 승패를 가를 듯

 

(출처=KBO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