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미친루키] '이미 완성형' 류현진 만 19세 신인시절 압도적인 구위.gif
2020.03.26 12:01:34

양신을 헛스윙으로 돌려세우는 패기의 신인 류현진. 데뷔 첫 시즌부터 150km/h대 패스트볼을 슝쾅슝쾅

 

코너를 노려도, 가운데 때려박아도 어떻게든 칠 수 없는 강속구

 

각도 실화? 뚝 떨어지는 커브에

 

이제 막 배워서 장착한 거라곤 믿기지 않는 체인지업까지. 만 19세가 이런 완성형 투구를 ㄷㄷ

 

쫄지않는 강심장으로 데뷔 시즌부터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았던 류현진. 큰 경기에서도 빛나는 압도적 피칭! 하지만 삼성의 우승을 막을 순 없었다는ㅠ

 

(출처=유튜브 캡처)